재단활동
[공익활동] 수원출입국·외국인청 주관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 ‘이민정책포럼’ 후원(2026.05.13)
관리자 | 2026-05-28 | 조회 131
수원출입국·외국인청은 ‘제19회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하는 사전 행사로서 5월 13일(수), 경기도 용인시 소재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이민정책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법무부가 발표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정책 비전을 지역사회 단위에서 구현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되어, 발표·발제와 종합토론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첫 발표자로는 이재형 법무부 외국인정책과장이 나서 '이민정책 총괄·전담기관
신설 추진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신선호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 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황태연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개선 방안'을, 유민이 이민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은 '동포의 초기 정착지원 및 사회적응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민정책연구원 이창원 박사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 종합토론 시간에는 앞서 발표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송소영 수원출입국·외국인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국민과 이민자가 모두 행복한 '포용과 통합의 지역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원출입국·외국인청과 경희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이민재단(이사장 직무대리 정영부)이 후원하였습니다.

